프랑스 해안가를 따라 구성된 캠핑프랜차이즈. 2015년 현재 92곳. 2000년 설립 2012년 연간 430만명 이용하는 유럽 최대 캠핑리조트기업이 되다.
텐트사이트, RV사이트, 글램핑사이트, 방갈로, 호텔 등다양하게 구성. 부속시설로 각종 레스토랑과 식음료 판매장, 빵집, 슈퍼마켓 등이 있거나 자전거 수리점이나 각종 렌탈점 등이 있다. 대부분 수영장이 있는데 곳에 따라 파도풀장이 있는 경우도 있다. 캠핑장이 아니라 리조트에 가깝다.
규모에 집중해 규모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아이들로 부터 노년층 까지 이용 계층 다양 이에 적합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댄스파티, 페스티벌 등)
이용객 중 상당수는 독일 등 외국인이 많다. 이탈리나나 스페인 등도 지중해에 면해 있지만 프랑스가 단연 앞선다.
다양한 가격, 다양한 숙박 패턴 등으로 장기 이용객들에게 호텔보다 나은 수단으로 여겨진다.
[하트마크] 홍성용 347쪽
클럽 메드가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난다.
발리, 하와이 등 특정 지역만을 떠 올리게 하던 해변 휴양지 일색이던 시절 클럽 메드는 바다를 끼고 놀수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새로운 단어로 나타났고 성공했다.
캠핑장 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서로 홍보를 경쟁할 때 옐로 빌리지라는 이름은 얼마나 근사한 포지셔닝인가?